회사에 시스템을 맞춥니다
패키지에 회사를 맞추지 않습니다. 쓰던 엑셀 양식과 계산식을 그대로 옮겨 담고, 기준값은 설정 화면에서 직접 고칩니다.
더올림은 불편했던 일상을 뒤집는 플랫폼을 만듭니다.
자동차는 발품 팔지 않아도 제안이 먼저 오고,
약은 동네 약국에서도 더 저렴하게.
그리고 기업의 일은, 시스템이 대신 처리하도록.
당연하게 여겨온 거래의 방식을 뒤집어, 사용자의 경험과 선택의 폭을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복잡한 과정을 걷어내 누구나 쉽게 누리는 경험으로 다시 만듭니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가장 만족스러운 결정을 돕습니다.
플랫폼과 자체 제품(PB)을 연결해 고객·파트너 모두의 가치를 키웁니다.
자동차 거래를 뒤집은 차오름, 동네 약국과 고객이 함께 사는 약올림,
그리고 기업의 일을 대신 처리하는 업무 시스템까지.
원하는 차 조건만 올리면 딜러·개인이 역으로 제안하는 거꾸로 자동차 플랫폼.
프로젝트 보기 →가입비를 약국 전용 쿠폰으로 돌려주는 동네약국 상생 플랫폼.
프로젝트 보기 →출퇴근·급여·회계 전표부터 현장 원가까지, 회사가 일하는 방식을 그대로 옮긴 통합 관리 시스템.
프로젝트 보기 →공고 자동 수집부터 개찰 결과 축적, 사정률 분석과 적격심사까지 한 화면에서.
프로젝트 보기 →차오름·약올림은 자체 플랫폼, ERP·입찰 프로그램은 실제 기업에 납품되어 매일 운영 중입니다.
더올림은 자체 플랫폼과 함께,
실제 기업의 업무 현장에 들어가 매일 쓰이는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듭니다.
패키지에 회사를 맞추지 않습니다. 쓰던 엑셀 양식과 계산식을 그대로 옮겨 담고, 기준값은 설정 화면에서 직접 고칩니다.
두 시스템 모두 실제 기업에 납품되어 매일 운영 중입니다. 쓰다 나온 요청이 곧바로 다음 버전에 반영되는 속도로 만듭니다.
사내 서버와 클라우드 중에 고를 수 있고, 소스와 데이터가 회사에 남습니다. 계정 수가 늘어도 비용이 따라 늘지 않습니다.
급여 분해, 현장 원가, 사정률과 적격심사 점수까지 실제 데이터와 대조해 맞춘 산식으로 계산하고, 계산 과정을 화면에 펼쳐 보여줍니다.
도입 상담은 문의하기에서 받습니다.
차오름과 약올림, 두 개의 앱으로 만나보세요. 원하는 앱을 선택해 다운로드하세요.
더올림은 플랫폼과 제품을 함께 개발하는 스튜디오입니다.
불편을 발견하고, 구조를 바꾸고, 더 나은 일상을 설계합니다.
고객의 삶과 생활의 편의를 더 올리고, 삶의 질을 개선하며, 다양한 체험으로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것 — 우리의 모든 프로젝트는 이 방향을 향합니다.
당연했던 거래의 흐름을 뒤집어, 고객이 주도하는 새로운 방식을 설계합니다.
여러 사이트를 헤매던 번거로움을 없애 고객의 시간과 노력을 돌려드립니다.
고객만이 아니라 파트너(딜러·약국·업체)도 함께 이익을 얻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플랫폼에서 끝내지 않고 자체 PB 제품으로 확장해 경험과 구매를 잇습니다.
찾지 말고 제안받으세요.
원하는 차의 조건만 올리면 딜러와 개인이
거꾸로 차를 제안하는 새로운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여러 사이트와 앱을 옮겨 다니며 차종별로 일일이 검색하던 시대.
차오름은 그 방식을 부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사고, 팔고, 바꾸고, 꾸미는
모든 자동차 생활을 한 곳에서.
조건이 맞는 차끼리 직거래로 교환하고 차액만 정산합니다.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원하는 차를 한 번에 — 어디에도 없던 방식.
조건만 등록하면 딜러·개인이 역으로 제안합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한 대를 고르세요.
딜러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견적받아 가장 높은 가격에 판매합니다.
외장·튜닝·캠핑용품을 중고·신품으로. 개인 직거래와 업체 입점·광고까지.
차오름이 직접 기획한 자동차 용품. 현재 준비 중입니다.
동네 약국과 고객이 함께 사는 상생형 약 플랫폼.
가입 약국은 가입비를 약국 전용 쿠폰으로 돌려주고,
고객은 더 저렴하게 약을 구매합니다.
창고형 약국이 늘면서 동네 약국은 가격 경쟁에서 밀려납니다.
약올림은 약사도 고객도 만족하는 상생 구조로 이를 풀어냅니다.
GPS로 찾고, 쿠폰으로 아끼고, 상담으로 안심하는 새로운 약국 경험.
주변 약국이 지도에 표시되고 가입 약국은 다르게 보여요.
가입 약국은 사진·경력·전문성을 노출해 신뢰를 높여요.
가입비가 약국 전용 쿠폰으로 발행돼요.
전용 POS로 재고를 확인하고 건강 상담까지 받아요.
약올림이 기획한 건강 제품. 현재 준비 중입니다.
제휴 · 입점 · 투자 · 제안 무엇이든 환영합니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천매봉길 32-16 (효성빌딩 2층)
경기도 하남시 미사대로 550 현대지식산업센터 1차 10층 C-1033호
차오름과 약올림을 모바일 앱으로 더 편리하게 만나보세요. 원하는 앱을 선택해 다운로드하세요.
차오름 또는 약올림 앱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App Store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거꾸로 자동차 거래 · 제안받기
대차 · 용품마켓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동네약국 상생 · GPS 약국찾기
쿠폰 환원 · 건강상담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 앱 출시 후 실제 스토어 주소로 연결됩니다. 현재 버튼은 스토어로 이동하는 예시 링크입니다.
패키지에 회사를 맞추지 않습니다.
지금 쓰는 엑셀 양식과 결재 방식을 그대로 옮겨 담는
중소기업 전용 통합 관리 시스템.
기능은 많은데 정작 우리 회사가 일하는 방식은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엑셀로 다시 돌아갑니다.
연봉 한 줄 입력 → 급여 자동 분해, 주간 업무일지 제출, 전표 입력과 대차 검증까지.
아래 화면은 실제 동작 순서를 그대로 재현한 것입니다.
| 항목 | 금액 |
|---|---|
| 월 급여 (연봉 ÷ 13, 천원 절사) | 0 |
| 기본급 | 0 |
| 연장근로수당 (40h) | 0 |
| 휴일근로수당 (24h) | 0 |
| 퇴직연금 (연간) | 0 |
연봉 한 줄이면 월급여·기본급·제수당·퇴직연금까지 회사 계산식 그대로 분해됩니다. 연봉결정서·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4대보험 산정내역은 바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미사 현장 자재 발주서 정리
기성 청구 서류 작성
외주 정산 확인
주간 안전점검 동행
월요일 기준으로 이번 주·다음 주 일지가 자동으로 열리고, 미제출자는 대시보드에서 바로 보입니다. 열람 범위는 본인 → 부서장 → 총괄임원 순으로 권한에 따라 갈립니다.
| 계정 | 차변 | 대변 |
|---|---|---|
| 자재비 | 0 | — |
| 외주비 | 0 | — |
| 보통예금 | — | 0 |
| 합계 | 0 | 0 |
전표에 현장을 달아두면 현장별 실행예산 대비 원가가 자동 집계되고, 외주 기지급이 계약을 넘으면 경고가 뜹니다.
* 화면의 숫자와 이름은 시연용 예시입니다.
기능 개수로 겨루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이 실제로 매일 하는 일을 얼마나 줄여주는가로 겨룹니다.
기존 인사·급여·거래 엑셀을 업로드하면 컬럼을 자동으로 알아보고 매핑합니다. 인코딩이 달라도(UTF-8·CP949) 알아서 처리합니다. 도입 첫날부터 우리 회사 데이터로 씁니다.
직원마다 바뀌지 않는 통합 기준코드를 부여합니다. 계열사 간 이동발령이 나도 그룹 입사일·연차·퇴직금이 끊기지 않고 이어져, 회사 옮길 때마다 수기로 다시 계산하던 일이 사라집니다.
연봉을 넣으면 월급여·기본급·제수당·퇴직연금이 회사가 쓰던 산식 그대로 분해됩니다. 4대보험과 간이세액표 요율은 연도별로 직접 수정할 수 있고, 명세서·계약서·산정내역까지 바로 출력됩니다.
전표와 업무일지에 현장을 달아두면 실행예산 대비 집행률이 자동으로 쌓입니다. 기성 청구와 외주 기지급까지 함께 봐서, 계약금액을 넘기기 전에 경고가 먼저 뜹니다.
급여·인사 상세는 인사 담당자만, 부서 실적은 부서장까지, 전사 현황은 총괄임원까지. 직책과 소속으로 열람 범위가 갈립니다. 권한 부여 이력도 남습니다.
별도 데이터베이스 서버 없이 한 대에서 구동됩니다. 사내 PC·사내 서버·클라우드 어디든 올릴 수 있고, 소스와 데이터가 회사에 남기 때문에 계정 수가 늘어도 비용이 따라 늘지 않습니다.
모든 모듈은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서로 연결됩니다.
필요 없는 모듈은 켜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공고를 찾는 시간부터 사정률을 고민하는 시간까지.
수집 · 분석 · 예측 · 채점을 한 화면에서 끝내는
공공입찰 전문 분석 프로그램.
입찰 담당자는 하루의 절반을 프로그램 사이를 옮겨 다니는 데 씁니다.
정작 남는 기록은 없습니다.
관심 있는 공고를 고르면 같은 조건의 과거 개찰이 분포로 그려지고,
추천 사정률과 투찰금액, 지금까지의 예측 성적이 함께 나옵니다.
D-4
D-3
D-2
D-6
D-7
🔒 실제 공고명·발주기관은 흐리게 처리한 시연 화면입니다.
* 화면의 공고명과 금액은 시연용 예시이며, 실제 공고 정보는 흐리게 처리했습니다.
더 잘 맞힌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무엇을 근거로 골랐는지, 결과가 어땠는지를 남깁니다.
조달청 공개 API로 공고를 30분마다 증분 수집하고, 개찰이 끝나면 예비가격 15개와 참가업체 투찰내역까지 자동으로 쌓습니다. 담당자가 화면을 지키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전체 평균은 의미가 없습니다. 같은 발주기관 · 같은 예가범위의 과거 개찰만 골라 분포를 그리고, 유사 사례는 기관 / 지역 / 시장으로 나눠 보여줍니다.
예정가격(선택 예비가격 4개 평균)·낙찰하한가·A값·적격심사 점수를 실제 개찰 데이터와 대조해 맞춘 산식입니다. 결과만 던지지 않고 계산 과정을 화면에서 그대로 펼쳐 보여줍니다.
예측할 때마다 기록하고 개찰 후 자동으로 채점합니다. 적중률과 평균오차가 화면에 그대로 표시되어, 이 도구를 얼마나 믿어야 하는지 담당자가 직접 판단할 수 있습니다.
관심 공고를 담아두면 마감·개찰 일정이 따라오고, 개찰 후 우리가 잡았던 사정률과 실제 결과를 ±0.1 / ±0.3 기준으로 대조해 줍니다. 업체분석·적격심사도 담아둔 공고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별도 프로그램을 따로 띄우지 않습니다. ERP 안의 한 메뉴로 들어가 사내 권한 체계를 그대로 따르며, 볼 사람만 보고 쓸 사람만 씁니다.
사정률에는 본질적으로 무작위성이 큽니다. 어떤 프로그램도 이를 정확히 맞힐 수 없고,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확률이 조금이라도 높은 쪽을 고르도록 근거를 정리해 주는 것, 그리고 그 결과를 숨기지 않고 성적표로 남기는 것입니다. 적중률과 평균오차를 화면에 함께 띄우는 이유입니다.
공고를 찾는 일부터 개찰 후 복기까지, 실무 흐름을 그대로 담았습니다.